한동훈 관련주 노을은 어떤 기업?
한동훈 관련주 가운데 대장주로 손꼽히며 승승장구하던 노을의 주가가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하면서 반토막이 난 상태입니다.
한동훈 장관의 반대 진영 쪽 정치인 수장인 이재명 대표의 구속 영장이 기각된 2023년 9월 27일을 기점으로 하락 추세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은 국정 감사 시즌이어서 국감 이후 더불어 민주당에서 한동훈 장관을 탄핵시키려는 움직임이 보이자 노을의 주가는 바닥이 어딘지 모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장관의 탄핵 추진과 별개로 2024년 있을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인 총선이 4월 10일로 6개월 남짓 남겨 놓고 있습니다.
노을은 한동훈 관련주 외에 세계 최초로 AI 기반 혈액 및 암진단 플랫폼인 마이랩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AI 진단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 22일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노을과 한동훈 장관과의 관계는 노을의 이선지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인 동시에 콜롬비아 대학 동문으로 알려져 있기에 한동훈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입니다.
이선진 사외이사는 1967년 생으로 제 38회 사법시험 합격에 사법연수원 28기로 한동훈 장관보다 한 기수씩 느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동훈 관련주는 전에 포스팅 한 적이 있으니 위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한동훈 장관의 탄핵 가능성과 총선 출마에 대한 가능성, 이에 따른 대장주 노을의 주가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동훈 관련주 노을 회사 소개

Our Mission
노을은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도전적인 문제들을 탐구하여 새로운 해결 방법을 찾고 그 가능성을 실현합니다.
Beyond Diagnostics
노을은 진단 그 이상을 고민합니다.
우리는 인류가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하지만 인류의 건강 문제 해결에 매우 중요한 도전적인 문제에 집중합니다.
Approaches | Our How
혁신적 진단 솔루션으로 체외진단 프로세스를 변화시키고 의료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입니다.
노을의 핵심 사업 영역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3번 건강하고 질 좋은 삶의 달성에 직접적으로 기여합니다.
노을은 모든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고 신속하고 정확한 질병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진단 접근성을 높이는데 집중합니다.
심각한 국제 보건 문제인 감염성 및 비감염성 질환을 퇴치하고 인류의 건강과 웰빙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Ambition 2030
전세계 10억명의 삶에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의 제공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다.
Core Values | What we care
노을의 정체성은 조직 운영과 구성원의 행동에서 회사가 지향하는 7가지 가치의 쌍(7 Value Pairs)에 토대를 두고 있습니다.
노을 기업현황

노을의 본사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광교중앙로 338 (상현동, 광교우미뉴브) 비동 10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noul.kr 이고, 대표전화는 031-308-6310(주식담당: 070-4352-2014)입니다.
2015년 12월 2일 설립한 노을의 상장일은 2022년 3월 3일입니다.
임찬양 대표이사 외 123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감사인은 삼일회계법인이며, 명의개서는 국민은행이고, 주거래은행은 IBK기업은행 (광교지점)입니다.
노을 주요 투자정보

노을의 주요 투자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EPS -666 / BPS 183 / PER N/A / 업종 PER N/A / PBR 24.43 / 현금배당수익률 0.00%
노을 최근 연혁 사항

2023/05
혈액학&세포학 분야 체외진단 의료기기 ISO 13485 인증 획득 (3EC)
2023/03
라이트 재단 ‘BRIDGING AWARD 프로그램’ 대상 선정
2023/02
체외진단용 1등급 의료기기 GMP 인증 획득
2022/12
제2회 대한민국 벤처,스타트업 특허대상 장려상 수상
2022/11
2022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노을 시세 관련 사항

노을의 52주 최고가는 8,520원이며, 최저가는 1,707원입니다.
액면가는 500원이고, 총 발행 주식수는 36,947,060주입니다.
이 중 60.91%가 유동비율이며, 외국인 지분율은 4.05%입니다.
노을 주요 주주 현황
노을의 주요 주주는 엠씨드 외 4인이 38.37 %에 해당하는 14,175,428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표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주요주주 | 보유주식수(보통) | 보유지분(%) |
---|---|---|
엠씨드 외 4인 | 14,175,428 | 38.37 |
엠씨드 | 9,530,694 | 25.80 |
이동영 | 1,466,298 | 3.97 |
김경환 | 1,466,298 | 3.97 |
임찬양 | 1,466,298 | 3.97 |
안정권 | 245,840 | 0.67 |
노을 재무제표
노을의 재무제표입니다.
2020년 기준 매출액 : 3억 원 / 영업이익 : -73억 원 / 당기순이익 : -90억 원
2021년 기준 매출액 : 15억 원 / 영업이익 : -114억 원 / 당기순이익 : -123억 원
2022년 기준 매출액 : 5억 원 / 영업이익 : -156억 원 / 당기순이익 : -137억 원
노을 현재가
2023년 10월 17일 종가 기준으로 현재가는 전 거래일보다 -5.49% 하락한 4,220원의 가격으로 마감됐습니다.
거래량은 4,127,999주를 기록하면서 이전 거래일의 거래량인 1,914,157주 보다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노을의 시가총액은 780억 원이며, 자본금은 92억 원입니다.
대용가는 2,670원이고, 신용비율은 0.08%입니다.
한동훈 탄핵 가능할까?
민주당은 한동훈 탄핵 카드를 만지작 거리면서 국감 이후로 생각하는 듯 합니다.
이전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시켰으나, 헌법재판소에서 167일 만에 전원 일치로 기각시키면서 장관 자리에 복무한 바 있습니다.
장관을 탄핵시킨다면, 헌재는 6개월 내에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탄핵을 한다면 헌재의 판단이 나올때까지 직무가 정지되기 때문에, 한동훈 장관의 헌재의 판결이 나올때까지 야인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11월 이후 탄핵을 추진한다면, 총선까지 4-5개월 남짓한 시간이 되므로, 한동훈 장관의 총선 출마를 저지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탄핵을 추진하고, 이상민 장관의 경우처럼 헌재에서 만장 일치 기각이 된다면, 한동훈 장관은 총선을 건너뛰고 곧바로 대선 레이스에 올라타는 셈이 됩니다.
이런 셈법이 있기 때문에, 한동훈 장관의 탄핵은 자충수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게 된 계기가 한동훈 탄핵 이후로 흐름이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한동훈 총선 출마할까?
그렇다면 한동훈 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은 얼마나 있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강서구청장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한동훈 장관이 총선에 출마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봤습니다.
법무부 장관을 수행하면서, 몸값을 높여서 윤석열 대통령 사례처럼 바로 대선으로 직행하는 것이 본인에게도 득이 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강서구청장 결과가 2020년 총선 결과와 비슷한 결과값이 나오면서 여권인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2024 총선이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 한동훈 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졌다고 봅니다.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험지 출마 후 당선이 되고, 국민의힘도 선거에 승리할 경우, 확실한 대선 주자로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당선이 실패하고, 민주당이 선거에 승리할 경우, 꽤나 큰 타격을 입게 되므로 한동훈 장관 본인이 총선 출마를 결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중도층의 외면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특성상 한동훈 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이 개인적으로는 높다고 봅니다.
한동훈 관련주 노을 주가 전망 및 분석

노을은 상장 후 최저가는 1,707원이며, 상장 이후 평균적인 가격대는 3,000원대라고 보입니다.
권리락 이후 2천원대부터 상승하여, 9월 26일 8,520원의 고점을 기록한 뒤 앞에서 언급한 이재명 대표의 구속 영장 기각을 유창훈 판사가 9월 27일 선고하면서 급락하기 시작합니다.
급등주의 경우, 최고점 대비 반토막이 난다면, 접근을 한다는 게 불문율 아닌 불문율입니다.
차트상으로 본다면, 일봉상 60일선인 3,850원 수준에서 첫번째 지지대가 있고, 주봉상 20일선인 3,550원, 일봉상 120일선인 3,400, 월봉상 3,435원 등 3천원대 중반대에서 촘촘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3,500원대에서 4,000원 구간은 한동훈 관련주가 아닐때도 평균적인 가격대였던 만큼 그 구간대가 온다면 적극적으로 매수를 받아볼만한 가격대입니다.
다만 한가지 악재는 한동훈 장관의 탄핵을 추진했을 때, 급락이 한번 올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동훈 탄핵이 추진된다면 3천원 초반대 혹은 3천원대 가격도 무너질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한동훈 관련주로 투자를 할 생각이라면, 적극적으로 매수를 받아볼만한 악재 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업 자체만으로는 투자가치가 높아보이지는 않지만, 한동훈 관련주로 총선과 대선까지 바라본다면, 위에서 언급한 가격대에서 꾸준히 매수한다면 좋은 성과를 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과거 대선에서 대통령이 당선된 정치인 관련주가 가장 높은 수익을 낸 것이 아니고, 반기문 관련주, 안철수 관련주 등 대통령이 되지 못했던 정치인 테마주가 대선 대장주가 된 사례가 있으므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노을 주가를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1 thought on “한동훈 관련주 탄핵 총선 노을 주가”